1974.7 평의원회에서 최순달 부회장이 칠판 위에
매직펜으로 쓴 차트를 걸어놓고 토론하고 있다.
최 부회장은 후에 한국 전기통신연구소장이 되었다.
후에 김기현 박사와 현건섭 박사는 각각제15대 회장과 제21대 회장을 역임하였다.